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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search Guide

용산 archivej 리서치 가이드

그룹과 시리즈를 따라 자료를 탐색하고 검색할 수 있도록 정리한 안내 문서입니다.

형식
탐색·검색 가이드
대상
용산 archivej 코퍼스
동기화
2026-06-07T18:44:28+09:00

이 문서는 storage 원본과 content/items 동기화 결과, 그리고 /exhibition/ 전시 정리 결과를 함께 기준으로 삼아 현재 코퍼스를 어떻게 탐색하고 검색할지 설명하는 중립 가이드입니다. 전시는 “읽기 순서"를 제공하고, 이 문서는 “찾기 순서"를 제공합니다.

1. 현재 코퍼스 개요

2026-06-07 기준 실제 item 페이지는 총 473건이다.

  • 2. 미군기지와 도시산책: 309건
  • 1. 기록물 원본 파일: 134건
  • 3. kim의 사관: 30건

자료 형식 분포는 다음과 같다.

  • 이미지: 450건
  • 비디오: 11건
  • 문서: 8건
  • 기타: 4건

즉 현재 코퍼스는 여전히 사진 중심이다. 다만 이 사진들은 하나의 동일한 구조가 아니라, 원본 군 기록사진과 현재의 도시 읽기 자료가 함께 들어 있는 이중 구조를 갖는다.

2. 큰 폴더로 먼저 찾기

2-1. 1. 기록물 원본 파일

미군이 생산한 사진과 기록 이미지가 많이 모인 구역이다. 이 폴더에서는 RG 111, RG 127, RG 342, RG 80, RG 338 같은 레코드그룹이 실제 탐색 축으로 작동한다.

이 구역에서는 다음 순서가 안정적이다.

  1. 레코드그룹(level__rg)을 본다.
  2. 생산조직(sources)을 함께 본다.
  3. 필요하면 생산자(creators), date, description 키워드로 좁힌다.

이 구역은 “용산을 누가 어떤 행정적 시선으로 기록했는가"를 찾는 데 적합하다.

2-2. 2. 미군기지와 도시산책

용산의 장소와 답사 동선을 따라 묶인 자료군이다. 여기서는 레코드그룹보다 series, 폴더 경로, 장소명이 더 중요하다.

현재 큰 시리즈는 다음과 같다.

  • 일본군 병영에서 미군기지까지 _ 용산기지 산책: 82건
  • 해방과 찾아온 미군시대 _ 시대전환 산책: 54건
  • 용산의 과거와 미래 _ 이촌동 산책: 37건
  • 전통문화와 외래문화의 공존 _ 부군당 산책: 33건
  • 신도시의 탄생과 변화 _ 신용산 산책: 27건

이 구역은 /exhibition/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된다. 전시 메인에서 7개 섹션으로 읽을 수도 있고, 여기서는 시리즈와 장소명으로 검색할 수도 있다.

2-3. 3. kim의 사관

토론회, 세미나, 설명회, 현장 기록처럼 현재의 공론장과 관찰 기록이 들어 있다. 예를 들면 다음 시리즈가 보인다.

  • 2014-05-21. 용산 국가공원 전문가 세미나
  • 2017.04.04. 용산공원 기본설계자와 함께하는 토론회
  • 2017년 6월 8일 국방컨벤션센터 _ 미군기지 매각 및 사업설명회

이 구역은 레코드그룹보다 날짜와 행사명이 더 좋은 키다.

3. 전시로 먼저 읽고 싶을 때

이번 정리 이후 2. 미군기지와 도시산책은 전시 본편 후보로 이미 한 번 정리되어 있다.

전시 본편 범위:

  • 0. 서문부터 7. 용산의 과거와 미래 _ 이촌동 산책까지
  • 1~7장 본편: 270건
  • 0. 서문 포함: 277건

부속 디지털 레이어:

  • QR코드 - 주요 지점 유튜브 영상 연결: 18건
  • 유튜브 업로드 파일: 11건

전시를 통해 먼저 읽고 싶다면 다음 경로가 좋다.

  1. /exhibition/에서 7개 섹션을 본다.
  2. 관심 장을 고른다.
  3. 해당 section-0N에서 장소별 전체 자료 목록으로 내려간다.
  4. 거기서 개별 item 페이지로 들어간다.

이 방식은 “찾기"보다 “읽기"에 더 적합하다.

4. 메타데이터 축으로 찾기

4-1. 레코드그룹 (level__rg)

level__rg는 주로 1. 기록물 원본 파일에서 강하게 작동한다. 원본 군 기록사진을 찾을 때는 가장 좋은 출발점이다. 반대로 미군기지와 도시산책이나 kim의 사관에서는 빈 값이 많다.

사용 원칙은 단순하다.

  • 원본 군 기록사진을 찾을 때: 레코드그룹
  • 답사/현장 기록을 찾을 때: 시리즈장소

4-2. 생산조직 (sources)

현재 가장 안정적인 축 가운데 하나다.

주요 분포:

  • U.S. Army
  • Long Lines
  • NARA
  • Signal Service Group
  • 8th United States Army
  • USASTRATCOM

예를 들어 NARA는 해방 직후 항공사진 묶음을 찾는 데 유용하고, U.S. Army8th United States Army는 미군 생산 기록사진을 다시 모으는 데 적합하다.

4-3. 생산자 (creators)

creators는 작동하지만 아직 정규화가 완전하지 않다. 같은 사람이 OCR 흔들림으로 여러 표기로 갈라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봐야 한다.

즉:

  • 생산자를 찾는 보조 축으로는 유용함
  • 완전한 인명 authority 데이터처럼 쓰기에는 아직 이름 흔들림이 있음

4-4. 장소 (venues)

이번 정리에서 venues는 실제 item 기준 누락 없이 채워졌다. 다만 용산은 거의 모든 item에 걸려 있으므로, 너무 넓은 venue는 분기점이 약하다.

실제로 더 잘 작동하는 값은 다음과 같다.

  • 용산기지
  • 이촌동
  • 용산공원
  • 캠프킴
  • 드래곤힐랏지(DHL)
  • 옛 주한미군사령부 및 미8군사령부 청사
  • 용산역
  • 삼각지
  • 효창공원

따라서 장소 탐색은 다음처럼 이해하면 좋다.

  • 상위 venue: 용산
  • 실질 분기점 venue: 세부 장소명

4-5. 주제 (subjects)

subjects는 여전히 작동하지만, 사진처럼 너무 넓은 값이 강하다. 그래서 subjects는 보조 축으로 보고, series, sources, venues와 함께 사용할 때 가장 유용하다.

4-6. 영어 taxonomy term 정리 현황

이번 정리에서는 taxonomy 값 자체를 일괄 번역해 바꾸는 대신, 각 term 폴더에 한국어/영어 pair 메타를 두는 방식을 먼저 적용했다. 이 방식의 장점은 한국어 taxonomy 값은 그대로 유지하면서, 영어 화면에서 term 제목만 자연스럽게 바꿔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다.

2026-06-07 기준 영어 term bundle 정리 수량은 다음과 같다.

  • venues: 68개
  • subjects: 5개
  • sources: 9개
  • creators: 33개

즉 현재까지 영어 term 메타를 부여한 taxonomy term은 총 115개다.

대표 예시는 아래와 같다.

  • 용산기지 -> Yongsan Garrison
  • 사진 -> Photographs
  • 일본군 -> Japanese military
  • NARA -> 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 (NARA)
  • Sps Ciesson K Sato -> Clesson K. Sato

이 상태에서 영어 taxonomy 화면을 읽을 때는 다음처럼 이해하면 된다.

  • term 제목이 영어로 보이면: taxonomy term 메타 번역이 적용된 결과
  • item 카드 제목에 한글이 남아 있으면: term 문제가 아니라 item title_en 품질 문제
  • 개의 아이템, 아이템 보기, Collections처럼 UI 한글이 남아 있으면: term 문제가 아니라 템플릿 UI 미번역 상태

즉 지금 영어 taxonomy 탐색은 “분류 제목은 영어화되었고, 카드/버튼 문구와 item 제목은 다음 단계 보정 대상"인 상태다.

5. 실제 탐색 경로

5-1. 해방 직후 항공사진을 찾을 때

  • 검색어: NARA, 항공사진, 1948
  • 전시 경로:
    • /exhibition/section-05/
    • /exhibition/section-01/
  • 탐색 경로:
    • sources = NARA
    • series = 시대전환 산책

5-2. 미군 조직이 생산한 기록사진을 찾을 때

  • 검색어: U.S. Army, 8th United States Army, USASTRATCOM, 미8군
  • 보조 facet:
    • 레코드그룹
    • 생산조직
    • 생산자

이 경로는 전시보다 1. 기록물 원본 파일document 읽기에 더 가깝다.

5-3. 용산기지 내부 공간을 찾을 때

  • venue: 용산기지
  • 세부 venue:
    • 드래곤힐랏지(DHL)
    • 옛 주한미군사령부 및 미8군사령부 청사
    • 용산기지 1번 게이트
    • 용산기지 14번 게이트
  • 전시 경로:
    • /exhibition/section-01/

5-4. 공원화와 현재의 도시 담론을 찾을 때

  • 검색어: 용산공원, 부분개방, 이촌동, 가족공원
  • venue:
    • 용산공원
    • 이촌동
  • 전시 경로:
    • /exhibition/section-07/
  • 보조 폴더:
    • 3. kim의 사관

5-5. 세미나와 토론회 기록을 찾을 때

  • 검색어: 날짜(2014, 2017.04.04, 2017년 6월 8일)
  • 큰 폴더:
    • 3. kim의 사관

이 구역은 전시 본편보다 현재적 해석과 정책 담론을 찾는 데 적합하다.

6. 읽을 때 주의할 점

  • 같은 item이라도 summary는 짧은 설명이고, 보다 강한 근거는 description, sources, venues, 경로 정보에 있다.
  • 원본 군 기록사진은 sourceslevel__rg가 상대적으로 강하다.
  • 미군기지와 도시산책seriesvenues가 더 중요하다.
  • venues는 이제 채워졌지만, 용산 같은 상위 값만으로는 충분히 세밀하게 갈리지 않는다.
  • creators는 유용하지만 표기 흔들림이 남아 있다.

7. 지금 가장 잘 작동하는 탐색 순서

현재 코퍼스에서는 아래 순서가 가장 안정적이다.

  1. 먼저 큰 폴더를 고른다.
  2. 그다음 series 또는 레코드그룹을 본다.
  3. 필요하면 sources, venues, creators, date, media_type으로 좁힌다.
  4. 마지막에 title, summary, description 키워드로 재검색한다.

전시를 먼저 읽고 싶다면 순서를 바꾼다.

  1. /exhibition/에서 장을 고른다.
  2. 개별 전시 섹션으로 들어간다.
  3. 장소별 목록에서 item으로 내려간다.

즉 지금 용산 archivej에는 두 개의 읽기 방식이 공존한다.

  • 탐색 가이드의 방식: 큰 폴더와 메타데이터 축으로 찾기
  • 전시의 방식: 7개 산책 코스를 따라 읽기